특수파트랑 할때 항상 도입부 특수파트가 하지 않았나

이렇게 강렬하게 시작하다 존이 들어오면 부드럽게 임팩트가 있었는데

길밀처럼 찐성악들과 붙으니 오히려 소리가 묻히고 개성이 안살아

도입부 이번에 처음한거 같은데 임팩트가 없어서 놀랐다

다시 들어보니 도입부를 성악발성으로 불렀네

중간엔 진성보컬로 불렀고

존은 성악발성 쓰지말고 진성만 써라

그래야 매력이 산다


길이 직진하니까 원래 추구하는 것은 010이던데 그게 훨씬 잘맞네

누구랑 뭘해야 빛나는지 잘 아는 듯

010 거나 존바가 찰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