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한 어린애같은 표정부터 볼 뿌랑 입 가리고 울며 웃기까지 왜 우는 거 하나도 이렇게 다양한 포인트가 있어서
나 샛 ㅂㅌ같은 기분이 들게 하냐고
나 원래 울고 그러는 거 계속 못보는데 짤까지 찌고 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쁜 눈물만 흘리자 그랬는데 맘 아파서 안되겠다 그냥 웃음길만 가자 ㅠㅠㅠㅠㅠㅠ
무방비한 어린애같은 표정부터 볼 뿌랑 입 가리고 울며 웃기까지 왜 우는 거 하나도 이렇게 다양한 포인트가 있어서
나 샛 ㅂㅌ같은 기분이 들게 하냐고
나 원래 울고 그러는 거 계속 못보는데 짤까지 찌고 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쁜 눈물만 흘리자 그랬는데 맘 아파서 안되겠다 그냥 웃음길만 가자 ㅠㅠㅠㅠㅠㅠ
웃음길만 가자
진짜 그 쌓였던 맘고생 위로받은 느낌이라 같이 쿠라이함 ㅠㅠ
맘고생 ㅠㅠ 저모습에 회전문이다
웃는 얼굴이 예쁜 남자는 우는 얼굴도 예쁘구나
이거구나
ㅇㅈㅇㅈ
ㅇㅈㅇㅈ
울다 웃는거 미침
울면 막상 말못하는데 예쁜데 말도 잘해.
ㄹㅇ
ㄹㅇ 이거 진짜 신기 저정도 북받쳐오르면 머릿속 하얀데
ㄹㅇ 그래서 더 치임
이제 꽃길만 가자 그리고 내 입꼬리 내려와라
울면서 또 말은 또박또박 울면 허버버되는 나랑 다르구나
자다가 최카테 꿈에 나와서 나를 막 쫓아오고 있었는데 너무 벅차서 지금 깼다 근데 최카테 전공이 미술이었음 ㅋ
감성 추스리는 것까지 진짜 치인다
22222 뭔가 달라 여려 보이지만 그 속에 단단함도 느껴지고 ㅠㅠㅠㅠ
여러보이지만 단단하더라 이제 꽃길만가자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최카테꿈까지 꾸는 지경에 이르렀음 후아
근데 바로 말 너무 잘해서 또 치임
볼 뿌에서 두번 치임
최카테한테 어느순간 훅 치임ㅋㅋ
30넘은 남자사람의 모습이 아니야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