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콰 무대 보면서 느낀거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4중창에 어우러지는 적정선을 찾아가는 느낌

점수가 높지는 않았지만 개취로 곡구성이 다채롭고 밀도 있어서 좋았는데

결승에서 국악도 좋지만 이국적인 선곡으로 다양한 무대 보여주면 좋겠다

동서양 음악의 콜라보 같은 느낌 이색적이고 독특해서 좋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