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하인드도 그렇고 쿠베 멘트를 봐도 그렇고
습득이 좀 늦었던 게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음

ㅈㅅㅈ 우승팀이 후일담 얘기할 때
결승 1 2차 진행하다보면
다된 선곡 엎어지기도 하고
(합주실에서 컨펌 탈락되는 경우도 꽤 있다함)
긴박하게 돌아간다고 들었거든

심위 입장에선 선곡 엎어진 상황 됐을 때도
빨리 적응해서 무대 올릴 수 있는 사람도 고려대상인 거임

동역이한테 계속 코칭 받았던 성식이나
베베랑 010이한테 코칭 받은 거나가
사실상 즌3 최고 습득캐들이니까
최종적으로 그렇게 선택하게된 거 아닐까 ㄱㅇ함

성부는 쿠베가 음역이 넓은 베이스 바리톤이라서
바리톤 역할도 톡톡히 했지만
그래서 역으로 낮은 음역 잘하는
자기야가 그 역할 할 수 있겠다고 판단했을지 모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레퀴엠 40콰이어 못 듣는 건 너무 억울하다
그걸 심위랑 ㅈㅈㅈ만 듣냐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