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유채꽃바
완벽한 성부로 저런 선곡이라니
솔직히 선곡들으면 좋을지 안좋을지 대충 감이 오지 않음?
그리고 누가 어울리고 안어울릴지도..
폴링슬로우리 듣자마자 아니겠구나 했음
유채가 선곡에 대한 취향을 어느정도 버렸으면 좋겠어
그런 선곡이면 불꽃이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최카테 불꽃 다 하고 싶어서 선곡도 하고 싶어서 아닌가...
완벽한 성부로 저런 선곡이라니
솔직히 선곡들으면 좋을지 안좋을지 대충 감이 오지 않음?
그리고 누가 어울리고 안어울릴지도..
폴링슬로우리 듣자마자 아니겠구나 했음
유채가 선곡에 대한 취향을 어느정도 버렸으면 좋겠어
그런 선곡이면 불꽃이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최카테 불꽃 다 하고 싶어서 선곡도 하고 싶어서 아닌가...
난 어제도 나쁘지 않았음 일냈다도 그랬고
ㅇㅇ폴링선곡은 진짜 아니었음
난 진짜 선곡 갠찮았는데 개취 타는건가
최카테 영입했을때도 문감이 갸우뚱했잖아
레퀴엠 이후에도 이런 글 있었어서 신경 안쓰임 그때도 안정적으로 간다는 글 많았어 일몬도 러브포임 꽃메 엔젤 레퀴엠 폴링슬로울리 여기 선곡 취향이 보이나? 이번 곡 경연에 맞는 곡은 아니나 각자 크오에 잘 맞는다는 거 보여준 무대였고 블렌딩 합 좋았어 자기야 들어와 가벼워졌단 사람들은 자기야 예선 심사평 떠올려봐
레퀴엠 조합은 안정적인 조합이 아님 도전적인 조합이지
곡마다 느낌 전부 다른데
어짜피 유채 글에 달리는 글은 뭐 성부합 맞춰서 항상 성악이랑만 한다고 레퀴엠 이후에도 안정적으로만 한다는 글 많았어 유채는 도전 안한다고 벌써 질렸다고
난 나쁘지않았는데ㅜ 손쌤도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언급했잖아 불꽃같은 카테나 자기야에겐 꽤 어려운 도전이었는데 성공한거니 앞으로 더 대단한 곡도 가능할꺼라 본다 어차피 결승무대 이전까진 이것저것 기술적인거 해봐도 나쁘지않아 떨어지지만않고 버티면서 가다가 터뜨리면 된다
그부분에 대해선 ㅇㅈ결승에서 터트려주길
ㄴㄱㄴ 불꽃이랑은 이미 해봤고 바울은 크오에 잘 맞는 베이스고 어제는 자기야 조련이 제일 컸다 봐 우리가 듣는 거랑 심의가 듣는 게 다르고 심의 평 편집되는 거라 네 사람이 정확히 어떤 평을 받고 있었는지 우리는 모름 그리고 레퀴엠하고 또 강한거 하면 결승 무대가 죽음 심의한테 힘 다 뺀 거 보여주고 블렌딩 합 보고 그리고 메세지 전달의 목적이 있는 곡이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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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에선 선곡 피드백 받고 그랬음 이제까지 본인한테 어울리는 곡 화음 잘 넣고 편곡도 어느정도 되고 그러긴 했는데 곡 분위기가 다 비슷해 결승2차에서 새로움 놀라움 줘야한데
뭔 유채 선곡 취향이야 참가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서 다같이 고른건데
아니 나쁘지않았는데 더 완벽한 곡이 있었을거란거지 ㅇㅇㅇ - dc App
유채 선곡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