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픽 때문에
초반엔 즐기다가 중반엔 쫄다가
지금은 화평주의자 돼 버림

어제 첨으로 원픽의 롬곡을 봤는데
오히려 마음이 놓임

일단 결승 갔으니 그걸로 만족하려고 함
좋은 노래 불러주기만 바람
우승 못 해도 괘안음

뭐 우승하면 더 좋겠지
사실 미련 못 버림 마음만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