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게처럼 저음+두꺼운 소리가 나은거 같음. 가볍게 부르는게 들을때는 좋은데 귀속에 임팩트가 안남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길은
익명(218.157)
2020-06-13 12:13
추천 7
댓글 10
다른 게시글
-
재방시작했다 [1]익명(220.70) | 20.06.13추천 0
-
4중창에 010들어가면 010중심으로 노래가됨 [17]최,유,정,..(211.36) | 20.06.13추천 29
-
구본수를 떨군다고? [6]엥간치해라(211.36) | 20.06.13추천 10
-
음원듣는데 Dovunque Sarai [5]익명(59.15) | 20.06.13추천 0
-
길- 손쌤 공연 [4]익명(223.33) | 20.06.13추천 0
-
나 ㄹㅇ ㅂㅌ인듯 [17]익명(223.38) | 20.06.13추천 10
-
결승팀 조합 ㅅㅍ 받는다면 이런 조합은 어때?익명(175.223) | 20.06.13추천 0
-
결승12인 결정됬으니까 3팀은 이렇게가자 [7]익명(185.104) | 20.06.13추천 1
-
않이 근데 테너가 테너한데 자기가 테너 원픽이냐고 물으면 어떡해 [16]익명(210.113) | 20.06.13추천 6
-
담주방송 네하 온라인에 풀린거 제외하고 나오는거지?익명(125.142) | 20.06.13추천 0
나샛 취향이긴한데 그거 때메 블렌딩 안된다는 샛들도 많으니 그냥 취향으로 받음
블랜딩하려면 가볍게 부르는게 맞고, 본인 임팩트 남기려면 두껍게 불러야함. 솔리스트로는 넘사인데 팬싱에서 힘든게 그것때문인거 같음.
꼭 베이스가 가벼울 필요가 있을지 곡 따라 잘 부름다 생각함
내말이
난 가볍게 부르는 소리도 좋더라
아니 너무오페라틱함
ㅇㅇ 그래서 선곡에도 한계가 있는게 지금까지 부른거 피닉스 빼고 전부 칸쵸네 아니냐?
바람에게가 칸초네냐?
자기픽
댓글대로 길은 곡마다 조절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