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외모와 노래실력 ㅇㅈ. 근데
계속 아직 합이 잘 맞는 목소리를 못 만난거야 하면서 기다렸는데
아직까지도 확 터지는게 없는 기분이다
솔로파트땐 항상 헉!하고 가슴뛰면서 보는데 상대들과 시너지가 없음.
그리고 ㅊㅁㅇ 재선택때부터 이걸 기초로 팀을 만들어가겠다는 둥,
이번 회에서는 팀원을 잃고 싶지 않다는 둥, 지지 않을 팀원을 모은다는 둥,
본인은 절대 떨어질 사람이 아니란 걸 항상 전제에 깐듯한 것 같아 오만해보여서 거슬린다
참가자 중 1인이 아니라 무슨 프로듀서인줄.....
같은 생각임 저렇게 오만한듯이 말하는데 정작 본인은 터뜨린 무대가 없잖아
.....빼자
줌마 점이나 빼
맨 처음 오디션때도 질문에 대한 답에 오만이 깔려있음
고쳐야한다팀을위해서
ㅋㅋㅋ 애잔하다 애잔해 갤사세 고만하고 밖에 나가서 사람들 좀 만나
글다받
ㅇㄱㄹㅇ 맞말추. 그런데 길 환경을 보면 저리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긴 하드라. 선화예중고, 서울대 수석졸업. 져몬
평생 음악 엘리트코스 밟으면서 적어도 국내에선 져본적이 없으니 저럴만도 하지.
이제라도 생각을 바꿔 먹어야지 그러지 않고 본인 경력 내세우고 싶으면 솔리스트나 하던가
ㅋㅋㅋ 야 세계적인 탑 아티스트들도 겸손해 무슨 이제 영아티스트로 주목받는 수준인데
혼자 잘 하는거랑 리더롤은 다른데 아무도 시키지 않은 리더롤을 자꾸 억지로 하려니깐 거기서 이질감이 생기는듯
사포질이 안보인다
날 덥다고 집에서 갤만 쳐다보고 있지 말고
병신년들아 애 밥이나 차려 ㅋㅋㅋㅋ
이대이 병민우 할때도 상대팀 고르는거 ㅈㄴ 자만심 어짜피 져도 떨어지는거는 미누라는거 몰랐냐
ㄹㅇ좐이랑 붙어서 이기면 좋겠지만 떨어지면 민우가 불합일텐데 왜저러나싶었음 그정도로 자신있다는건지
미누를 ㅊㅁㅇ 라고 부르는것부터가 여기 오늘 첨온 ㅇㄱㄹ 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 누구픽인지 알거같애 찻집에서 여기 주소 찍어줬어요?ㅋㅋㅋㅋ
ㅋㅋㅋㅋ애잔하다 너도
ㅆㅇㅈ
ㅇㅈ
ㅇㅈ
길은 솔리스트체질임
야 밖에 나가서 바람도 좀 쐬고 그래 길에 왜이렇게 과몰입했어
내가 쓴 줄 글다받 + 매끈하고 깊고 정리된 목소리 매력있고 좋은 거 뭐 막귀가 들어도 알겠는데, 근데 전혀 감흥이 안 느껴짐. 다시 듣고 싶은 곡도 딱히 꼽을 게 없고 잘 섞이는지도 모르겠고 4.중.창.단. 멤버를 뽑겠다는 기준에 어떻게 부합되는지 모르겠
점좀빼제발
나한텐 어제 길 최고였어
마리우 때 픽이었다가 볼수록 매력도 떨어지고 계속 거슬리는 게 뭘까 했는데 이거네 ㅇㅈ 오만함. 본인도 의식 못하고 하는 언행이겠지만 어쩔 수 없이 풍기는 느낌이 있음
본문 다 받고 어제부로 길이 팀원 운이 없었던데 아니라 길이 문제였다는 생각이 듬 빵빵 터진 싱어들 길이랑만 하면 다 나가리각
*없었던게
어제 1등했다 대댓 예상해서 추가하자면 솔직히 역대 1등 무대들이랑 비교해서 1등 할만하다 생각함? 어젠 다 고만고만했고 존노 접신 하나도 안보인 무머였음
공감 ㅋㅋ
열폭은
갤 첫댓글 남긴다 다받는다
글다받는다 뭔가 착각 속에 사는 듯
jtbc 왕자님
ㅆㅇㅈ
너튭에 나온 중창은 다 잘 어울리던데 팬싱이 잘못된거 아님? 불꽃남자랑 한 중창도 괜찮았음
서글하게 형들이랑 잘 맞추긴한데 동생이랑 붙으면 완전 엄한 형되더만. 기본적으로 프라이드가 깔려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