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봄날에서 만나니까 너무 좋다
강쌤 감성에 거나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위로하는 노래 그 자체
ㅋㄹㄴ때문에 올해 봄 완전 삭제 되어버려서 우울했는데
봄날 듣다보면 봄날 꽃길 홀로 걸어가는 기분들어서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