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진이 별로 밀 생각도 없었던거같고
딱히 소울메이트도 못 만난 상태로 3중창까지 가서
결국 4중창때부턴 쓸려갈수도 있었는데
스스로 멘탈 잡아가면서 분위기 메이커로 변신하더니
그러다가 유행어 생기면서 점점 존재감 나오고
4중창부턴 팀운도 따라주면서 굵직한 노래도 좀 뽑히면서
나름 입지 잡은 상태로 결승까지 도착했잖아
진짜 성장스토리는 자기야 아니었을까
(+방송 상에서! 실력이야 원래 ㅇㅇ..)

관심 자체가 없던 참가자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눈여겨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