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과 무관한 얘기임

일단 바울은 이미  좋은 결과를 얻은 팀이 있고 서정적인거 특. 길은 주목싱어라 팀균형상 유채랑 분리할수 밖에 없음
그럼 쿠베/자기야


불미전에 최카테 들어올때 바리톤이 오는편이 성부상 더 완전하다고 생각했음 결과물에 대한것 X
엔젤같은 홀리한 곡에 비해 레퀴엠에서 유채쿠베합이 좀 안맞는다고 생각했거든 쿠베 실력과 무관하게 약간 부드러운 느낌

그래서 마마 불꽃과 좀더 거친듯한 소리를 보여준 자기야가 된게 아닌지 생각해 봄
셋 목소리 결이 뾰족해서 4명 다같이 질렀을때 받치거나 감싸기보다 강하면서 같이 금속성 있게 치고 나가는게 심위는 낫다고 판단한게 아닌지 생각해봤음 그래야 불꽃도 더 맘껏 낼수있는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