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연과정에서 팀적으론 정말 좋았을거 같았던게 유채는 하고싶은 음악색깔과 멤버들에게 요구하는 발성법이 분명한 사람같고 그게 장점이자 가끔은 단점같았음
선곡은ㅈㅈㅈ이 관여하는 부분이라 결승을 위한 큰 그림으로도 볼 수도 있는데 후보에서  탈락한 곡도 비슷한 색깔인거 같기에 일관적으로 선호하는 음악색이 분명한 편 같이 들려

갠적으로 반대쪽에서 주장해 줄 팀원이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았고 길도 이끌려고 하니까 뭐 소리는 당연히 잘맞을거 같았고. 다른 팀원들이 자기주관들 분명히 있고 의견내는 프로들이지만 아무래도 경연과정에서는 크오 경험이 많은 유채를 따르는 쪽이라고 느꼈거든
12인 정해졌고 다들 탈락위험에서 벗어났으니 팀원이나 심위랑 잘 조율했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