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성자체가 소리꾼 아이덴티티다만은떼께로에서는 덜 구성지게 부른거 같다곡에 맞춰서 창법바꾸는거도 바람직하고이제 4중창이니까 섞이는거 더 신경써서고음에 성량조절만 잘 되면 갈수록 팬텀에 최적화 되겟__지?
저 정도면 존나 노력하고 있는거지
ㅇㅈ
멤들이 그걸 많이 중화시켜 준거 같애 다음 무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영이랑 좐 떨어진거 잘한듯
010도 많이 달랐고 쿠베도 훨씬 가벼워져서 좋았음 전반적으로 네명 모두 엄청 열심히 맞춰서 좋았어
222222
엉덩이가 무거웠다더니 연습으로 해낸듯
3333333333333333
444444444444444444
5555555555555 내기준 1등
66666
라라라라에서 부터 010이 길병민 원포인트 레슨 받고 판소리창법 많이 약해짐 ㅎ 이제는 자기 쓰고 싶을때 쓰고 진성 내야할때 조절도 하는듯.
당장 결승인데 국악을 빼고말고 010이 결승때 알아서 하겠지 크오경력 긴데다 걍 불러도 맞는 사람이랑 같은팀임
경연이라서 머리 잘 써야 되는게 있어 늘 하던거 하면 새로운거 준비해서 온 팀한테 질수 밖에 없고 굳이 우승이 목표 아니라면 하고 싶은것만 보여줘도 시청자야 좋지
근데 결승에서 010팀이 제일 이거저거 많이 할거 같은데ㅋㅋㅋ
나처럼 국악팬 아닌 사람 마음이 투표하게 만드는것도 중요한거 아니야? 난 떼께로같으면 투표하겠거든
예전에 010 영상 찾아볼 때 이번 정도로 구성짐 뺀 무대 종종 있었음 성악가들하고도 무대 꽤 했고ㅇㅇ 그동안 국악무새들하곤 굳이 말 섞고 싶지 않아서 스루했지만 어떻게 섞일지 알아서 고민하고 알아서 할 거라 걱정 안함
레가토 발성 좀 섞던데
010은 머든지 다할수 잇다
난 그전까지 010무대는 010만 보였는데 이번엔 성식이랑 만나 크오멤버 같았음. 확실히 성식이가 배우라 모션도 크고 목소리 로도 010의 튐?이 보완된 거 같아 근데 또 같이 빛보는 아주 좋은 조합 일찍 만났음 더 좋았을 거 같아
ㄹㅇ 성식이랑 만나니 확 살던데
ㄹㅇ ㅇㅈ
떼께로 ㄹ ㅇ ㄹ ㅈ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