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쉑기는 국악 엄청 싫어하는 ㅅㄲ임

운전할 때 보통 kbs classic fm 틀어놓는데

국악 방송시간엔 안 들으려고 그때만 들을 음악 usb 담아 차에 비치하는 수준 (블투 음질 싫어함)

당연 010 예선 때도 별로였고 괜히 다른 싱어들과 붙어서 블렌딩 고생시키지 말고 미리 떨어지길 빌었을 정도인데

포레소요에서 통수 맞고 디 빠또스에서 ko 되서 걍 010 응원하게 됐음

k-크오라고 국악 해야한다는건 건물은 콘크리트로 만들고 기와만 얹는 것처럼 엄청 촌스러운일 아님 이라 생각하는 나쉑기한테

이번 즌에 010 나와준거 정말 감사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