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는 테너없이는 혼자 이 프로 절대 못함.길이 주도한다는게 안되는 이유고.애초에 의존할 테너구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야했는데혼자 될줄알고 본인 자아대로 밀어부치다가 이꼴..결승에서라도 깨달았음 좋겠다....
ㅇㅇ 무조건 가볍게 불러야 함
가볍게 부르면 묻힌다 특색없다 깔거자나
파트 따라 조절하는게 중요 근데 길 정도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이제까지 안 보여줘서 성악으로만 파서 감 잃었다 했더니 네하에선 또 하네 결승때 컨트롤 하는 모습 꼭 봤음
ㄴ 네하보니까 부드럽고 가볍게도 잘부르네 노래를 워낙 잘하지
평화갤이싫은분
네하분량 보고 또 시작하는 분란충
길이 아주 순수한 사람이라는거. 구애했던 많은 사람을 물리치고 최민우처럼 승산없는 사람을 선택해 팀을 꾸린거. 멋진거지. 그리고 최민우를 데리고도 두번다 점수는 나쁘지 않았음. 상대팀이 존노 .영열이 여서 였지
걱정 안해도 된다 제작인이 길 자리 만들어준다고 박동민식이 만든 화음에서 안동탈락시켰고 베이스 2만 남겨서 저음부 희소성 올려놓았잖아 자기 자리 못 잡다가 결슬직전 길의 인간극장 찍어서 결승서사 만들어줬고
ㄴㅁㅇ
나는 길픽 존픽이지만 우승 하지 말고 다른 팀이 우승했음 함. 저 둘은 이미 제작자들이 줄 서 있음
민우한테 먼저 찍힌 거고, 그 다음에는 좐 밀한테 프러포즈 했다가 잘 안된거지. 테너 필요한거 몰랐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