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은 너무 처지고 선택장르가 한정된다. 물론 잘하는건 알겠는데


시즌2 우승자 포레스텔라 열린음악회나 자주나오면 간간히 찾아보는데 뮤지컬, 오페라, 성악, 가곡 워낙 다양한 장르로 매력을 발산하는데


존노 010이 중심이된팀은 저런거 못한다.


길과 존이 할수있는건 무궁무진할것같은데


괜히 4중창세팅이  베이스 바리톤+ 테너 2인게 아니지


길(김바울) +박현수(정민성2픽, 황건하 3픽) + 존 + 유채훈( 김민석)


등이 우승후 활동에는 베스트 조합이라 생각한다.


010이 물론 무대에서 신선하게 임팩트를 낼수있겠으나


처지는 목소리와 소재는 금방질린다. 


좐이 정석으로 갔어야했는데, 포디콰,포레스텔라 활동하는거 보면


팬텀싱어 우승자란 타이틀은 인생에 다시안오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