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식 밀크 길에 자기야 봤다는  목격담  어떻게 생각해?  다음방송 보고나면 마음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전체 팀웍이 단단했던 박동민식 서사 따라온터라 처음 이 목격담을 들었을때는 박민식 셋이라도 붙어있어야지 무슨 말도안되는 소린가 싶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어차피 완전체가 아닌데 멤버 두명이 바뀌는게 낫겠다싶다 코크니가 팀에 따스운 프듀캐라 꼭 필요하지만 앞으로 결승끝까지 가야하는데 기존팀에서 한멤버만 교체되는건 받아들이는데 쉽지않을것 같아  두명 바뀌면 뭔가 새팀짠 느낌이고 정신없이 끌려갈것 같기도 하고  지난방송후로 심란해서 이런저런 생각해봄  팀픽하면 안되는데 왜 이 순한팀에 빠져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