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음도 좋아하고 음색도 좋아하고 그냥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어이 없이 발려서 그 부분 백번 돌려 듣는 그런 부분이 있는듯
세포시에서 1:52초 ricordati 약간 양애취같은 느낌이라고 나만 생각해본다 어쨌든 약간 심장 쥐어짜는 그런 기분

그림자송 암흑 속에서


셈플리치타에서 meno io sapor ㅈㄴ 에바

센차루체 마지막에 밀크 활짝 웃으면서 te 고음 쏴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