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음도 좋아하고 음색도 좋아하고 그냥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어이 없이 발려서 그 부분 백번 돌려 듣는 그런 부분이 있는듯세포시에서 1:52초 ricordati 약간 양애취같은 느낌이라고 나만 생각해본다 어쨌든 약간 심장 쥐어짜는 그런 기분그림자송 암흑 속에서셈플리치타에서 meno io sapor ㅈㄴ 에바센차루체 마지막에 밀크 활짝 웃으면서 te 고음 쏴버리기
ㅇㅈㅇㅈ
난 세폿쒸 아로ㅑ보레 에쒜레벤타(맞니) 하면서 확 까진 그 목소리 영원히 누움
ㅅㅂ 그 부분 진짜 사람 대가리 돌게 하더라
그부분 목소리 표정 다치임
난 세포시에서 베르타?? 이가사 들어가는 부분에 개치임
밀크 처음부터 치인포인트가 그 얌전한 표정으로 극고음까지 피치 정확하게 올리는거
세포시는 진짜 한 마디 한마디 다 분석해도 모자랄 판이야 증말
중음 들을때마다 음색존잘에 놀람
디멘~~티까르띠에서 멘에서만 흉성을 써 참 특이하고 노래맛을 살릴 줄 알아 '띠'로 끝나는 모든 음절 다 세쿠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