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hiter shade of pale난 원래 이 곡 조아하던 곡이었는데일냈다 버전도 원곡 못지 않게 너무 좋다 하악듣고 있다 보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임중간에 보칼리제 넣은 것도 너무 좋았움
ㅇㅇ 나샛도 지금 듣는 중인데 은혜받는 기분이다
난 보칼리제는 너무 무거운격동이라 취향아니었는데 멤버들 노래하는동안 표정하나하나 감정 다 너무좋았ㄴ음
나는 원곡과 다른 포인트가 보칼리제에서 느껴져서 난 너무 좋더라 !!!!!!!!! 팬싱만의 특별한 노래를 만들어 낸 느낌
보칼리제는 이래야만 한다는 고정관념 갖은 사람들도 있더라 그런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들으면 충분히 새롭고 파워풀함도 느껴지고 좋더라 어떤마음으로 듣느냐에 따라 다르겠지
내취향이다
ㅇㅈㅇㅈ
완전 좋아 질리지도 않아
ㅇㄱㄹㅇ - dc App
보칼리제로 더 특별해짐
보칼리제 때문에 거부감듦 했어도 적당히 했어야
보칼리제가 오페라같은 풍부한 감정을 줌. 원곡이 명곡이고 강렬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곡이라 보칼리제가 없었다면 깊은 감정의 변화를 못 주고 그냥 서정적으로 끝나고 맘
원곡과 다른 매력이 여기서 나왔다 생각... 원곡은 소소한 히피 곡이라
그렇죠. 길이 음악가로서 뛰어난게 곡 해석 능력.
나샛 나랑 같다
첨엔 읭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 보칼리제도 계속 듣다보니 조화로움 - dc App
39. 7/꾸준하다 길까질. 그거 니 픽이 우승 못하고 길이 우승할까바 안절부절하는 자기고백이다. 니 픽 등신 만드는 고야? 알아듣겠냐만.
난 최애곡을 내 최애픽 둘이 같이 불러줘서 감동했다 원곡보다 이게 더 내 취향 드라마틱하고
나샛도 최애곡 . 최애픽 둘도.
원곡 작곡을 실제 약빨고 썼다고 어디서 들었는데ㅋㅋ 그만큼 이노래 작곡이 완벽하다고
노래 너무 조코 싱어들 표정 너무 이쁘고 난리 공들여 화음 쌓고 완성도 높
최애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