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유채가 일몬도 부를때였어.
성식이가 너무 아련~하게 쳐다보더라구.
현무가 눈빛이 뭐 어쩌구 하니까 성식이가 너무 잘불러서 부러웠다고.
계속 발전해서 12인 안에 든 성식이는
노래에 대한 갈망이 있었던거같아.
이래서 성장을 쑥쑥하게 된거지.
지금봐도 원하는것을 바라는 저 눈빛이 잊혀지지아나.
성식이 맞지? 내 픽은 따로 있어서 헷가리네 ㅋㅋ
이때 유채가 일몬도 부를때였어.
성식이가 너무 아련~하게 쳐다보더라구.
현무가 눈빛이 뭐 어쩌구 하니까 성식이가 너무 잘불러서 부러웠다고.
계속 발전해서 12인 안에 든 성식이는
노래에 대한 갈망이 있었던거같아.
이래서 성장을 쑥쑥하게 된거지.
지금봐도 원하는것을 바라는 저 눈빛이 잊혀지지아나.
성식이 맞지? 내 픽은 따로 있어서 헷가리네 ㅋㅋ
콧대 돌았네
성식이 진짜 노력캐 ㅠㅠ
성식이 진짜 대단해ㅠㅜㅠㅠ
잘생겼는데 순수한 사기캐
이 와꾸에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샛기는 뭘믿고 이러고 살지
성식이 마즘 ㅇㅇ ㅋㅋ 진짜 집중해서 보더라
저 표정으로 내내 유채바라보다가 유채 예선 끝나고 들어오니까 울뻔했다고 순수한 눈망울 반짝반짝 했었음
성식이 ㄹㅇ 대단함
아 이래서 성식이도 이번 자유조합 콰르텟 때 유채 앞 무리에 껴있었구나 ㅋ 성식이가 왜 유채 바라기들 사이에 있나 궁금했는데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