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유채가 일몬도 부를때였어.

성식이가 너무 아련~하게 쳐다보더라구.

현무가 눈빛이 뭐 어쩌구 하니까 성식이가 너무 잘불러서 부러웠다고.

계속 발전해서 12인 안에 든 성식이는

노래에 대한 갈망이 있었던거같아.

이래서 성장을 쑥쑥하게 된거지.

지금봐도 원하는것을 바라는 저 눈빛이 잊혀지지아나.


성식이 맞지? 내 픽은 따로 있어서 헷가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