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으로서  롤코 심하게 타서 미치는 줄 알았슴

트리오때가 정점이었잖음 ㅜㅜ

그때 정병 걸리긴 했는데 페스티발스터디폐줍클럽은

갈 수 밖에 없었 ㅅㅂ

근데 바와존 바람이 되어 이 곡이 나샛을 ㅈㄴ 위로해줌ㅜ

하루에  네시간 이상 들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좋은 노래 에는 픽 이딴거 필요 업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