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존민코 일냈다의 센자루체 토요일 하루만에 10만뷰 달성.

음원 출시된 일요일인 어제는 2.5만뷰 조회.

조회수에도 음원이 출시되고 안되고의 엄청난 차이가 있다.

나는 10만뷰란 숫자가 팬싱3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모멘텀으로 본다. 


1 2랑 자꾸 비교하는데 3은 전혀 다른 빅데이터로 접근해야 할거다 

우승노리는 작세들은. 

이미 ㅈ3 우승은 온라인 여론이나 작세 손을 떠났다는 얘기야


일냈다 무대가 기존의 3강에서 또 다른 3강 혹은 2강으로 재구성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