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메를 처음 보고
처음으로 다시 들어보고 싶은 무대가 나와서
괜싱갤 기웃거리며 유채를 검색하기 시작함
첨음엔 저런 느끼한 아재상은 별로야 라며 짤도 안모음
근데 계속 검색은 함
어느순간 짤을 모으고 움짤을 찌기 시작함
그리고 드디어 유원잘을 인정함 유멘
그냥 놔버리면 되는거야 ㅋㅋㅋ
현망진창이 됨
꼰메를 처음 보고
처음으로 다시 들어보고 싶은 무대가 나와서
괜싱갤 기웃거리며 유채를 검색하기 시작함
첨음엔 저런 느끼한 아재상은 별로야 라며 짤도 안모음
근데 계속 검색은 함
어느순간 짤을 모으고 움짤을 찌기 시작함
그리고 드디어 유원잘을 인정함 유멘
그냥 놔버리면 되는거야 ㅋㅋㅋ
현망진창이 됨
유-멘 하지만 난 아직 수염채는 못품고있다 아마 영영 못품을듯
앞날은 알 수 없음 단정짓지 마라ㅋㅋㅋ
ㄴㄷ 아직 수염채까진..... ㅠㅠ
꼰매는 유기농ㅠ
꼰메는 사랑이라
나도 꼰메로 시작
난 노래는 일몬도때부터 좋았는데 유원잘 인정은 흑채때ㅋ
나도 유원잘은 흑채 보고 인정함 ㅋㅋㅋ
ㄴㄷ
난 사랑시 다시보다가 유며들다
ㄴㄷㄴㄷ
난 일몬도때 저런 고음 깨끗한 테너는 첨이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