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도 아니고 한줌판 오디션인데도 평균 4퍼 시청률이면 잘나오는거라서 다음시즌 안 만들지는 않을거임
그럼 다음시즌에도 뮤배 성악 갓반인 등등 나올텐데
문제는 갈수록 성악풀이 더 깊고 넓어져서 크오 4중창만들기라는 초기 목적에 안맞게 밸붕 오질거라는거ㅇ
성악가들은 매년 넘쳐나는데 수요는 정해져있어서 말그대로 한줌한꼬집임
근데 솔직히 성악가들 중에 크오에 ㅈㄴ진심인 사람들이 몇명이나 있겠음?
전공정할때나 졸업하고나서부터 난 나중에 크오할거니까 이렇게 해야지. 이러지 않잖아?ㅋㅋ
다 팬싱나오고는 성악쪽 어느정도 잘되는거 보고 나오는거 부정할수없는 사실임ㅇㅇ 그래서 여기 나와서 이목만 좀 끌면 팬덤이 바로 붙고 티켓 좀 팔린다는걸 아니까 본판에서 배척당하든말든 갈수록 실력자들 쏟아질거임
대부분 전공자에 유학까지 했는데 기본은 하니까
그에 비해 뮤배나 일반인 참가자들은 갈수록 ㅎㅌㅊ일듯
위에서 말했듯이 성악쪽은 갈수록 치고올라가는데 거기에 파트너로 맞추고 욕안먹을 정도면 적어도 이전 시즌들만큼 하거나 ㄹㅇ실력자들 재야의 고수가 나와야함
근데 정작 그런 뮤배들은 굳이 여기 안나와도 될만큼 팬덤 견고하고 티켓파워ㅅㅌㅊ임
스포트라이트가 필요한 신인들이 아니고서야 나올만한 이유가 없음ㅋㅋㅋㅋ
일반인은 ㅈㄴ마상이긴한데 말해뭐함
결론은 시즌 더해갈수록 웰컴투더콩쿠르+박수칠때 떠나자
더 욕심부리면 프듀꼴 나겠지 모
못한다고 욕먹는게 아니라 못하는데도 억지로 밀어주는 티를 내니까 욕먹는 거임 ㅅㄱ
이런걸 왜 미리 걱정하지? 그만큼 메리트 있으면 나오고 아니면 말겠지
근본부터 싱어들을 티켓 팔자고 나온 걸로 매도하네
ㅇㄱㄹㅇ
작진 깽판칠거면 걍 이번시즌에 끝내야함 감 존나없어
이거라도 기다리는 싱어들 많을 텐데 그 싱어들 밥줄 니가 책임질순 있고?
22222
만약 계속 한다면 룰을 대대적으로 바꿔야 함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이 진행방식과 우승공식 꿰뚫고 있는 한 이후에는 재미가 반감되면 반감되지 좋을 거 없을듯
근데 즌2는 뮤배들 섭외 많이해서 주연급들도 나왔고 다 잘풀렸자나 이번 뮤배들은 다 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