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만 셋에 카테 특수파트에 남다른 성량의 소코에 근데 기막힌 선곡에 다들 본인 역량 다 발휘했네소코는 발음이 어색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도 한국어 가사 전달이 진짜 내 싸랑 내 싸랑 하는데도 좋더라
내싸랑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서 자동재생됨
내 싸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발음은 별로였어 어젯팜쿰에서 부터 집중안됨ㄷㄷ 근데 그거 빼곤 다 좋다 일단 선곡이 신의한수인거같아 자기전에 무한반복
ㅋㅋㅋㅋ맞아 도입부가 좀 아쉬웠어
ㅇㄱㄹㅇ 도입부 발음 들을때마다 거슬림ㅠ
ㄴㄷ 이 부분이 이 노래에서 유일한 아쉬운 점
뭐다른싱어들 외국곡발음은 괜찮고?
넷이 잘 맞고 노래도 잘 맞아서 좋은결과물 나왔어 레전드
개취로 소코 발음 나쁘지 않았어 ㅇㅇ 최강황소 각자가 본인들 장점 최대한 잘 보여준 것 같아서 너무 좋았음
222222
나도 솤 발음 싫지 않음 더 진실하게 들림
2222222
333
4444
5555 거슬리지 않더라고
외국인 특유의 발음때문에 그동안 외국인이 한국가요 부르는건 잘 안들었는데 이상하게 소코는 예외임 봄날도 도입할때 어젯밤쿰에 이부분 빼고는 어색한거 없이 솤며들었음 첫사랑도 그렇고 희안하게 울컥하게됨
ㅁㅈㅁㅈ 울컥 감정선 건드리는 무언가가 있어
넷 다 따스해서 좋았음
발음 안되는건 어쩔수 없는거라..그래도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어. 들으면 들을수록 좋네. - dc App
소코 목솔은 가슴을 울리는게 있어 계속 도전해서 좋은 음악 하길 바래봄
웅웅 소코 힘내요
넷 다 너무 잘하고 잘섞였어 예쁜 무대였음
앙상블 관점으로만 보면 1등 감성싱어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