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성식 건하 동영 자기야 최카테 쿠베 강쌤 재범 등..
당장 생각나는건 이렇게야
특히 이 사람들은
이번에 정말 도전도 많이 하고
부딪혀가며 성장도 많이 해서
결과가 어떻든, 어떻게 되든
의미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