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5일 너네 다 본거지만 같이 앓자ㅋㅋ첫화 길커피부터 였지만 이 글로 현망진창의 길을 걷게 된 계기임ㅋ결론은 이렇게 마음의 중심이 바로잡힌 길은 뭘해도 걱정안한다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도 그저 응원함
ㄹㅇ마인드가 참되신분
ㄹㅇ
길가는길 응원함
같이하자
ㅎㅇㅌ
ㅎㅇㅌ
뻘인데 진짜 샤대생 글 같다ㅋㅋㅋㅋㅋ 길 ㅎㅇㅌ
반듯하지ㅋㅋㅋ인별 팔때만 해도 댕댕깨발랄울보기질 있는줄 1도 상상못함
와 첨봤어 길 ㅎㅇㅌ
인별은 안파는 놈이구만ㅋㅋ 진지한 글도 웃긴것도 존많인데 ㅋ
인별 안하는데 진지하게 길때문에 하고싶어짐 ㅋㅋ
나도 그냥 덕질 서치용임ㅋ
막줄 치인다
잘해왔고 흔들림없이 잘해나갈거 같다 ㄹㅇ외유내강
따숩길이라 울보지만 내면은 누구보다 강할 스탈 이런면에 거하게 치임 ㅎㅇㅌ길
길 ㅎㅇㅌ 항상 응원하겠음
2222 거하게 치인다
33333333
진짜 잘 못하고 방황하던 시절도 있긴 했나보다. 마음도 중심도 다 좋은데 왜 글도 잘쓰냐
성악 테너로 중학교 진학했는데 변성기가 와서 5년동안 노래를 못했다나봐 그래서 연어좌 예선에서 소리 소리가 뭐길래 노래할때 길 눈물 훔치는 짤있음
내면이 단단하다 뭐든 잘해낼 듯
길 ㅎㅇㅌ
작가길
이 아름다운 것들과 나의 미움이 비교되어 속이 쓰렸었는데 —요즘 내 마음인데 힐링받고간다
길은 글도 잘 쓰네 도대체 못하는게 뭐니?
길 진중한 마음 ㄴㅁㅈㅇ 바르게 산 사람 같아서 응원하게 됨 길 ㅎㅇㅌ
뉘집아들인지 진짜 바르게 잘 생겼다 ㅋㅋ
보기만해도 힐링
반짝 반짝 빛나는 길~ 미소 천사네요^^
이모티콘도 치우고 찻내좀 빼고오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