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부를땐 성악느낌 1도 없음
유채는 신기한게
익명(211.36)
2020-06-18 13:11
추천 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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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사랑시 특히 그런 듯
성악호흡은 그대로 가져가
ㅇㄱㄹㅇ
곡마다 느낌 다 다름 ㄹㅇ 신기
소리길을 성악발성으로 낸게 아니라 원래 타고났기 때문아님?
ㄹㅇ
El día que me quieras 같은 노래를 성악으로 부를 때와 탱고로 부를 때도 느낌 완전 다름. 음악성이라고 생각함(010이 칭찬한 손쌤 생각나네)
더 신기한건 한 노래 안에서 발성을 이렇게 저렇게 다양하게 바꿔쓰는데 1도 어색함이 없다는거 노래를 갖고 논다는 느낌
유통달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