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자
자기야 : (엘리베이터) "가자 가자! 그때 좋았잖아 우리"
스탭 : 정민성씨 차례입니다. 입장 시키겠습니다.
옥 : 네에
문 : 아..잠시만. 우리 절반 넘게 했죠? 이쯤에서 한번 끊고 가야될 것 같은데? 나 정리가 안돼
윤 : 그럼 그럴까요? (손쌤보며)다들 괜찮으시죠?
손 : 그럽시다.
스탭 : 아 네. 민성씨한테 기다리라고 할게요.
문 : 5분이면 될듯
스탭 : (문닫고) 민성씨, 심사위원분들 중간회의로 5분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자기야 : 아 넵. 아~아 떨려 헤헷
======장면전환======
이나 : 처음이라 되게 어렵네요. 새벽비 창밖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며 땐스곡 가사쓸 때보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어휴
윤 : 우리도 그래요. 세번째 하고 있지만 쉬워지는게 없네요. 암튼 이번이 더 어려운건 확실해요.
손 : 아..아무래도 특수파트랑 뮤지컬파트쪽이 팀메이트를 잘 짜줘야되니 그럴겁니다.
문 : 자 봅시다. 일단 확실한 분들만 짝지어 보면 어떨까?
옥 : 그럼 우선 존노씨랑 영열씨. 그리구 채훈씨랑 기훈씨? 더 있나 음
문 : 택을 그럼 이렇게 넷 맞추구. 길병민씨는 존노씨 다음 2순위가 누구였죠?
지용 : Park?
윤상 : 네 현수씨. 접점이 대부분 병민씬 마지막 무대일 수 밖에 없을것 같긴 한데..
문 : 그럼 병민씨는 현수씨랑 맞추구.. 성훈씨는 접점이 이 위 두팀이죠? 손쌤 어디가 좋을까요
손 : 아..어렵네. 전 둘다 나름 맛이 있었어요. 일단 본인이 원하는 건 채훈씨쪽이었지 아마.
이나 : 아님 아예 병민씨쪽은 어때요? 전 성훈씨 마지막 멘트 있잖아요. 어디든 섞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 무릎을 탁 쳤는데 그런 쪽으로 맞춰주는것도? 그리구 베이스 병민씨 목소리면 성훈씨랑도 블렌딩 멋질 것 같아요.
지용 : 와우 잇 더즌 매럴~ 아이 띵ㅋ 잇 저슷 굿 촤이쓰.
문 : 그래? 지용씨가 눈이 초롱초롱해졌네 ㅎㅎ 그럼 이리 가봅시다.
윤 : 기대되네요 ㅎㅎ 자 민석씨는 음.. 존노씨를 붙여보고 싶긴한데, 일단 채훈씨팀은 테너가 둘이니까..
손 : 나쁘지 않을거에요.
문 : 서둘러야해. 그럼 민석씨를 존팀에다 옮겨놓고. 어머 한팀 완성인데?
손 : 베이스 바리톤 테너 카운터테너 성부조합은 완벽하네요.
문 : 아 완성이 아니구나^^; 한명이 비네
손 : (문 쳐다보며)뻘쭘
옥 : 어머 우리 손쌤 돌아가실 때 뭍히면서 들으실곡 추가되겠다 ㅎㅎ
정적
지용 : 바울씨!
윤 : 면담하고 남은분이 바울씨네. 바울씨는 A에 붙여놓고 남은 분들 면담하며 바꿔보시죠. A가 대강 윤곽이 나왔네요.
이나 : 그럼 남은분이 민성씨 성식씨 건하씨네요. 전 성식씨 채훈씨팀 가면 잘될 것 같아요.
문 : 성식씨 할때 물어보지뭐. 대강 정리가 됐네. 주현씨 다음분 콜~
옥 : 저희 끝났어요~~~
자기야 : (같이가자 같이가자 같이가자 자기야)
Ver 0.7
A 좐 010 밀크 (바울)
B 유채 불꽃
C 길 코큰 최카테
자기야 : (엘리베이터) "가자 가자! 그때 좋았잖아 우리"
스탭 : 정민성씨 차례입니다. 입장 시키겠습니다.
옥 : 네에
문 : 아..잠시만. 우리 절반 넘게 했죠? 이쯤에서 한번 끊고 가야될 것 같은데? 나 정리가 안돼
윤 : 그럼 그럴까요? (손쌤보며)다들 괜찮으시죠?
손 : 그럽시다.
스탭 : 아 네. 민성씨한테 기다리라고 할게요.
문 : 5분이면 될듯
스탭 : (문닫고) 민성씨, 심사위원분들 중간회의로 5분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자기야 : 아 넵. 아~아 떨려 헤헷
======장면전환======
이나 : 처음이라 되게 어렵네요. 새벽비 창밖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며 땐스곡 가사쓸 때보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어휴
윤 : 우리도 그래요. 세번째 하고 있지만 쉬워지는게 없네요. 암튼 이번이 더 어려운건 확실해요.
손 : 아..아무래도 특수파트랑 뮤지컬파트쪽이 팀메이트를 잘 짜줘야되니 그럴겁니다.
문 : 자 봅시다. 일단 확실한 분들만 짝지어 보면 어떨까?
옥 : 그럼 우선 존노씨랑 영열씨. 그리구 채훈씨랑 기훈씨? 더 있나 음
문 : 택을 그럼 이렇게 넷 맞추구. 길병민씨는 존노씨 다음 2순위가 누구였죠?
지용 : Park?
윤상 : 네 현수씨. 접점이 대부분 병민씬 마지막 무대일 수 밖에 없을것 같긴 한데..
문 : 그럼 병민씨는 현수씨랑 맞추구.. 성훈씨는 접점이 이 위 두팀이죠? 손쌤 어디가 좋을까요
손 : 아..어렵네. 전 둘다 나름 맛이 있었어요. 일단 본인이 원하는 건 채훈씨쪽이었지 아마.
이나 : 아님 아예 병민씨쪽은 어때요? 전 성훈씨 마지막 멘트 있잖아요. 어디든 섞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겠다. 무릎을 탁 쳤는데 그런 쪽으로 맞춰주는것도? 그리구 베이스 병민씨 목소리면 성훈씨랑도 블렌딩 멋질 것 같아요.
지용 : 와우 잇 더즌 매럴~ 아이 띵ㅋ 잇 저슷 굿 촤이쓰.
문 : 그래? 지용씨가 눈이 초롱초롱해졌네 ㅎㅎ 그럼 이리 가봅시다.
윤 : 기대되네요 ㅎㅎ 자 민석씨는 음.. 존노씨를 붙여보고 싶긴한데, 일단 채훈씨팀은 테너가 둘이니까..
손 : 나쁘지 않을거에요.
문 : 서둘러야해. 그럼 민석씨를 존팀에다 옮겨놓고. 어머 한팀 완성인데?
손 : 베이스 바리톤 테너 카운터테너 성부조합은 완벽하네요.
문 : 아 완성이 아니구나^^; 한명이 비네
손 : (문 쳐다보며)뻘쭘
옥 : 어머 우리 손쌤 돌아가실 때 뭍히면서 들으실곡 추가되겠다 ㅎㅎ
정적
지용 : 바울씨!
윤 : 면담하고 남은분이 바울씨네. 바울씨는 A에 붙여놓고 남은 분들 면담하며 바꿔보시죠. A가 대강 윤곽이 나왔네요.
이나 : 그럼 남은분이 민성씨 성식씨 건하씨네요. 전 성식씨 채훈씨팀 가면 잘될 것 같아요.
문 : 성식씨 할때 물어보지뭐. 대강 정리가 됐네. 주현씨 다음분 콜~
옥 : 저희 끝났어요~~~
자기야 : (같이가자 같이가자 같이가자 자기야)
Ver 0.7
A 좐 010 밀크 (바울)
B 유채 불꽃
C 길 코큰 최카테
ㅋㅋㅋㅋㅋㅋ손쌤 묻고 정적 디테일 무엇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적 뭔데 ㅋㅋㅋㅋ
밀크는 자아분열이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너 문과샛 사약 한두번 빨아본 솜씨가 아니다
정적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추 후정독 시나리오작가충ㅋㅋㅋㅋㅋ
손쌤 묻어버리냐고ㅋㅋㅋㅋ
ㅋㅋㅋㅋ돌아버렸다
ㅋㅋㅋㅋㅋㅋ ㅈㅇ 이랑 ㅇㄴ 대사 ㅋㅋㅋㅋㅋㅋㅋ
이샛 사약 좀 말아봤는데?
손쌤이 너무 말수가 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점정 가볍게 볼 수가 없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지용부분땜에 숨넘어감 ㅋㅋㅋ
ㅋㅋㅋ 난 맘에 들어
ㅋㅋㅋㅋㅋ팀 맘에 든다 ㅈㅈ아니니 혹시ㅋㅋ
사약길 함만 땡겨줘 원래 이거 사약길때문에 시작한거 잊지않았다고
헐 그러네?
너갤롬 믿는다 (롬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