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올라오면 바로 보는지 좋아요 눌러주네 
진짜 유채랑 럽포엠으로 심장폭격 기사회생해서는 
데딸리에서 성악발성으로 베이스 깔아줘서 코크니랑 성식이가 창범 넘나드며 날라댕기게 든든히 받쳐주고
떼끼에로에서 그제서야 본인 바리톤음색 처음 제대로 보여줘서 동역이한테 저런 톤이라뉘 깜놀했는데 ㅅㅂ 게다가 살도 빠져서 존잘
근데 결과는 입꽉물고 유채한테 형울지마요 ㅜ 

내 젤루 아쉽다 동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