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은 이미 국악계 아이돌급. 검색해보면 이미 심청전부터 춘양이
토끼 간 가지러간 용궁 바다 거북송 까지 전국 판소리 베틀 석권

팬텀은 크로스오버 컨셉으로 음악 세계를 넓히고자 온거지
무명 설움 떨쳐내고자 나온 오디션 지망생 아님.

각자 원픽있지만 딴 싱어 까지 좀 마라.

나도 개취로 갈라지는 한소리 처음에는 어색하고 싫어했지만
좐과 쿠바뽕 노래와 랄랄라라라 중독 노래 듣고
010 인정하기로 했다. 그는 이미 일정부분 수준 넘어선 예술가.
니들이 깐다고 뭐 바뀌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