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픽은 따로 있는데


얼마전에 처음부터 정주행을 쭉 하면서


010이 급 호감이 됨



그 이유는 010이 한 노래들 보면 본인도 살지만

같이한 팀원들에게 찰떡인 노래들이 많았음


쿠바 그리스 ㅇㅅ노래 뗴끼에로


전부 난 팀원들에게 너무 잘 어울릴만한 노래들을 선곡했다는게 010의 능력인거 같음



그리고 예심 노래랑 뒤에 사중창 까지 비교해보면

그놈의 블렌딩을 위해서 얼마나 사포질을 했는지 알 수 있음

심지어 쿠바때만해도 아.. 010 좀 과하다 이랬던 내가 떼끼에로에서 사중창 부분에서 너무 잘 어우러져서 개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리오는 호불호가 좀 갈린거 같았는데 난 이노래도 극호엿고



난 오디션 프로 덕후로서 성장캐를 좋아하는데 ㅎㅎ 그래서 내원픽은 성장캐지만

어떻게 보면 010도 다른의미로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