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헛소리같은건 아는데
내 팀픽이 찢어졌거든.
제일 애끼는 애랑 노래를 더더 듣고싶은 애랑.
나는 즌 1,2때부터 머글친구들 동원해서 기본 50표씩은 늘 하던 샛이란 말야.
최애와 원픽이 같다는게 큰 행복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나같은 고민하는 갤럼없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