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번 참가자들이 대체로 자기 장르 이외에 정말 관심이 없는 것 같음 특히 성악가들... 노래 말고 크오를 경험해보고 관심 있어서 나온 사람은 유채랑 010, 아마추어들 정도? 즌1 2 때는 자유선곡이었어도 재밌는 무대 되게 많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걍 대체로 다들 타 장르에 관심도 없고 타 장르 소화하면서 포텐 충분히 터뜨릴 기량도 없어 - dc official App
오히려 기량이 좋아서 더 그럴 수도 - dc App
자기가 잘하는 거에서 기량 발휘는 다들 평균 이상인데 적응력이 좀 부족함 - dc App
지난 시즌에도 기량 다 좋았어 아무리 즌3 갤이라도 타시즌 후려치는 부심좀 작작
음악가가 모든 음악에 관심갖는게 기량이 떨어져서겠냐? 정말 기량이 좋으면 다른 장르에 대한 응용력 적응력도 좋아야지
ㄹㅇ 역대시즌중에 가장 클래식하게 나올듯
즌2땐 뮤지컬들이 선곡 잘해서 환기되는게 있었는데..
ㅇㄱㄹㅇ 글 다 받는다 ㅠ
성급하네 저번 영열존노무대를 보고도 그러냐 오늘도 최성훈조 쉬 완전 훌륭했구만 - dc App
첨들어본 노래라 처음엔 귀에 쏙안들어와도 몇번 들으면 좋아지던데 시즌2 때도 선곡 1때보다 별루라고 말많았어
그랬지 그랬다가 트리오전부터 분위기 확 달라졌던 기억 거기다 전시즌에 없었던 롹오페라가 빵터지고
ㅁㅈ 근데 트리오부터는 선곡 확 터졌던것도 맞음 ㅇㅇ 즌3도 일단 트리오까진 존버해본다..
이게 작가랑 음악감독 님들이 저분들이 자신있는곡 선곡 해가도 짜르고 다시 해오라하고 그렇게 돌고 돌다가 결국 선곡이 맘대로 하지도 못하고 저렇게 되는거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