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민우 무대에서 길이 더 안정적이고 솔직히 길픽 굳힌 계기였지만 최민우가 이렇게 후려쳐질 정도 아니었어
가창력 좋고 나름 잘어울렸다고 생각함
길 터프?한소리에 민우 뾰족한 소리 잘어울렸음
그외는 경연하면서 충분히 다듬고 끌어올리면 돼


화제안되는건 신선하지가 않아서야
전시즌 내내 사골끓이던 분위기 무대인데 새롭게 받아들이겠냐

010존노 화제되고 연이 호평받는거 봐도 대중들은 더이상 일볼로에 새로움을 못느끼는거야
물론 좋아서 찾아 듣긴 하지만 파급력이 생길 곡선정이 아니었단거임

한거에 비해 실력차 너무난다는둥 민우때문에 망했다는둥 내내 후려치는거 너무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