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같은 웅장함은 듀엣은 커녕 4중창에서도 내기힘듬
내려면 적어도 열댓명이서 해야지

음감입장에서는 탱고가 차선책이었겟지 애초에 아이돌노래가 말이 안됐어 그것도 성악가 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