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유기농 장의현 박현수 정민성 군인 동영
순서대로 줄서는 분위기로 몰려있다
기사에 대기표 어쩌구 장면인거 같은데

쿠베와 기훈 비춰줄때 대화가 다 들리네

바울이는 예상이 좀 되고(좋은쪽으로) 정민성 유채는 좀 기대되고
유기농테너랑은 상상이 잘 안되지만 선곡 꼭 좋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