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샛 길위에 자기야 세우고 밀크 붓고 최카테 올리고 싶던 놈인데 결승 다 가서 기쁘고
지기야 원래 몸매 좋다고 해서 비웃음받고
최카테 김남길  닮았다고 저격당하고
밀키웨이 듣고 싶다고 거의 초에 말했는데 가슴벅참
무엇보다 찐밀덕으로 밀크 세포아 부르고 떨어질때 12인 결승간다고 정신승리한 나샛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