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거의 모든 무대마다 김이나는 꼭 심사평을 해야만 하는거야.손쌤은 어쩌다가 한마디씩 하고 다른 사람들도 돌아가며 하는데.작진이 김이나 팬인가. 매번 꼬박꼬박 김이나위 비슷한 심사평듣기 지겨움.말도 너무 길게 하자나.
빙~빙 돌려말하니까 충격방지제 너무 늘어져
지루해
진짜 김이나 말좀 안했으면 좋겠다 알맹이없는 비유법 늘어놓기 지루
첨엔 좋았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알맹이 없는 느낌 ㄹㅇ
머글들은 김이나 평으로 이야기 많이 하던데? 역시 말빨 좋다고
동감 좋을때도 있는데 너무 분량 많아 다른 심위들 심사도 듣고싶어
심평은 6명 모두하는거고 편집을 제작진이 김이나꺼를 안해서 그런거임
ㄹㅇ 너무 길게 말하는데 너무 뻔한 비유법. 매번 듣는거 너무 질려. 손쌤이 가장 소리에 대한 말을 잘 해주는데 항상 김문정 김이나만 말하고 얘기도 길게하고 공감도 크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