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훈이 메인 테너는 못가도 메인 테너랑 소리합도 매우 좋을 것 같고 4중창에 꼭 필요한 싱어라고 생각했거든
4중창 조합이 테테조합이 나쁘지 않잖아
김민석도 서브테너로도 너무 좋을 것 같음 제발 실력 안되는 싱어들 크로스 조합 만든다고 어거지로 올리지 말고
소리조합 생각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음 즌3이 이도저도 아닌 것으로 갈까봐 우려스러움
박기훈이랑 장주훈 음색도 잘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 아쉽다
장주훈이 메인 테너는 못가도 메인 테너랑 소리합도 매우 좋을 것 같고 4중창에 꼭 필요한 싱어라고 생각했거든
4중창 조합이 테테조합이 나쁘지 않잖아
김민석도 서브테너로도 너무 좋을 것 같음 제발 실력 안되는 싱어들 크로스 조합 만든다고 어거지로 올리지 말고
소리조합 생각해서 결정했으면 좋겠음 즌3이 이도저도 아닌 것으로 갈까봐 우려스러움
박기훈이랑 장주훈 음색도 잘어울릴 거라 생각했는데 아쉽다
근데 프로그램 컨셉상 서브테너를 뮤배로 생각하고 있으니 성악가들은 힘들지. 차라리 메인테너가 유채훈처럼 팝스타일이면 성악가로 서브테너 둘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비교적 팝스타일이라는 얘기임 유채가 팝보컬이란 얘긴 아님 ㅋ
그치 유채도 솔직히 뮤배랑 같이 될까봐 걱정이다 유채는 테너와 같이 갔으면 하는 바람이 너무 강함 유채는 장주훈도 잘 어울렸을 것 같고 김민석도 잘 어울릴 것 같음 / 뮤배는 팀을 살려주는게 아니고 까먹는 역할일 것 같아서 우려스러움
2222 유채가 있는 팀은 가능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