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음. 010도 좐형한테 찐사랑인데 아무래도 팀에서 입지가 약한 거나를 배려한 멘트+편집 아닐까? 거나 맘고생 참 많았으니까. 또 거나만 포송포송 아니어서 팬들이 이질감 느끼거나 싫어할까봐 걱정도 됐겠지. 거나가 팀의 막내다 보니 010이의 형님모드가 발동했구나 싶다. 010이가 좐이 방에 들어올 때나 노래 부를 때 반응 봐라 그건 찐사랑 아니고는 설명할 수가 없다. 물론 거나를 향한 마음도 찐이다만 재질이 다르달까. 좐이 소울메이트라면 거나는 계속 손과 맘이 가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 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