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와 하이테너를 이어줄 바리톤(테너) 성격의 싱어랑
팀 포인트를 잡아줄 서브 성격의 테너 이렇게 많이들 구성하잖아
이렇게 봤을때 베이스랑 메인이 될 테너는 성악가로 고정시키고
바리톤(테너), 서브 테너 이 둘은 성악도 보고 다른 쪽으로도 보고 하는 그런 느낌이거든?
그래서 메인 테너가 되기엔 비교적 무난한 느낌의 경험이 적고 아직 젊은 테너들이 젤 경쟁률이 센 느낌임
팀별로 한자리씩 3명인데 만약 각 팀별 메인 테너들이 굉장히 성악적인 느낌이 강하게 난다거나 하면
그 한자리씩에 뮤배나 실용음악쪽을 더 넣으려고 하니까
실력하고 상관없이 팀구성을 더 보는 느낌
참고 할께~공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