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이때 오솔레미오 이후 이태리 가곡은 한번도 안불러 봤다는 민호는? 노래로 먹고 살겠다는 싱어가 ㅋㅋ
댓글 21
ㄴㄷ 가요 잘 모른다는 동영이도 있는데...몇몇 빼곤 다 비슷하지 않을까...뮤배들도 오페라 전혀 모르고
익명(39.7)2020-05-09 11:26
답글
어떻게 그냥 흔히 듣는 팝이랑 뮤지컬 오페라를 동급으로 취급하냐 ㅋㅋ 비틀즈노래 퀸노래 모르는거랑 뮤지컬 오페라 모르는거랑 같겠니?
익명(104.131)2020-05-09 11:28
군인이랑 김민석 유엔젤 했다길래 그래도 타장르도 불러보고 들었나 했더니
익명(110.70)2020-05-09 11:26
뮤지컬이랑 밥딜런이 같다고 보는거야? 나도 뮤덕이지만 뮤판은 진짜 한줌임 그래서 크오는 한줌도 안되는거고 쿠베는 밥딜런만이 아니라 살면서 들어볼 많은 유명 팝들도 하나도 모른다는건데 뮤지컬이랑 비교는 안맞음
익명(104.131)2020-05-09 11:27
답글
22 민우랑도 경우가 다름
익명(14.51)2020-05-09 11:28
이건 너무 나간 쉴드다 일반적인 유명한 올드팝들 모르는거랑 뮤지컬 오페라 모르는거랑 어떻게 같냐
익명(1.229)2020-05-09 11:30
이걸 비교라고 쓰고 앉아있노
익명(223.38)2020-05-09 11:31
답글
1 - dc App
익명(221.155)2020-05-09 11:47
답글
333 - dc App
익명(122.34)2020-05-09 12:43
뭐 다른 사람이라면 개취의 문제니깐 그러려니 하겠는데 적어도 노래로 밥벌어 먹는 사람이라면 아니 크오를 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좀 더 타장르에 대한 열린귀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뮤나 오페라는 너무 전문적인 분야라서 그렇다지만 팝이나 가요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분야인데 굳이 밥딜런이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너무 편협한거 아닌지
익명(219.249)2020-05-09 11:43
답글
222
익명(198.16)2020-05-09 12:30
밥딜런이랑 테일러스위프트 도 모른다구함...
ㅇㅇㅇㅇ(211.205)2020-05-09 11:45
밥딜런을 모른다고 비난할 수는 없지만 밥딜런은 노벨상 수상자인데 모른다는건 음악인을 떠나서 상식이 부족한건 사실
익명(58.226)2020-05-09 12:01
테일러 스위프트는 나도 잘 모르는데 vincent랑 now&forever는 띵곡인데........
익명(223.38)2020-05-09 12:32
답글
하나씩은 모를 수도 있지만 그때 열거한 모든 걸 다 모르고 생전 첨 듣는다는게 어이없고 놀라웠음
익명(198.16)2020-05-09 12:35
음악으로 밥먹고 살겠다는 사람이 그것도 크오를 하겠다는 사람이 일반인도 알만한 노래나 가수들을 아예 처음 듣는다? 이건 문제지
쿠베뿐 아니라 다른 싱어들도 이런가 싶고 이래서 선곡이 장르를 지정해서 다양성을 꽤했는데도
아무 효과가 없는 것 같음 뭘 알았어야 다른 곡들을 고르고 또 그만큼 소화가 잘될텐데
ㄴㄷ 가요 잘 모른다는 동영이도 있는데...몇몇 빼곤 다 비슷하지 않을까...뮤배들도 오페라 전혀 모르고
어떻게 그냥 흔히 듣는 팝이랑 뮤지컬 오페라를 동급으로 취급하냐 ㅋㅋ 비틀즈노래 퀸노래 모르는거랑 뮤지컬 오페라 모르는거랑 같겠니?
군인이랑 김민석 유엔젤 했다길래 그래도 타장르도 불러보고 들었나 했더니
뮤지컬이랑 밥딜런이 같다고 보는거야? 나도 뮤덕이지만 뮤판은 진짜 한줌임 그래서 크오는 한줌도 안되는거고 쿠베는 밥딜런만이 아니라 살면서 들어볼 많은 유명 팝들도 하나도 모른다는건데 뮤지컬이랑 비교는 안맞음
22 민우랑도 경우가 다름
이건 너무 나간 쉴드다 일반적인 유명한 올드팝들 모르는거랑 뮤지컬 오페라 모르는거랑 어떻게 같냐
이걸 비교라고 쓰고 앉아있노
1 - dc App
333 - dc App
뭐 다른 사람이라면 개취의 문제니깐 그러려니 하겠는데 적어도 노래로 밥벌어 먹는 사람이라면 아니 크오를 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좀 더 타장르에 대한 열린귀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 뮤나 오페라는 너무 전문적인 분야라서 그렇다지만 팝이나 가요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분야인데 굳이 밥딜런이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너무 편협한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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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딜런이랑 테일러스위프트 도 모른다구함...
밥딜런을 모른다고 비난할 수는 없지만 밥딜런은 노벨상 수상자인데 모른다는건 음악인을 떠나서 상식이 부족한건 사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나도 잘 모르는데 vincent랑 now&forever는 띵곡인데........
하나씩은 모를 수도 있지만 그때 열거한 모든 걸 다 모르고 생전 첨 듣는다는게 어이없고 놀라웠음
음악으로 밥먹고 살겠다는 사람이 그것도 크오를 하겠다는 사람이 일반인도 알만한 노래나 가수들을 아예 처음 듣는다? 이건 문제지 쿠베뿐 아니라 다른 싱어들도 이런가 싶고 이래서 선곡이 장르를 지정해서 다양성을 꽤했는데도 아무 효과가 없는 것 같음 뭘 알았어야 다른 곡들을 고르고 또 그만큼 소화가 잘될텐데
사바사ㅇㅇ 김영재나 불꽃은 최신곡 많이 듣는거 같더라. 정민성은 트와이스 팬이라하고ㅋ TT춤 ㅋㅋㅋㅋㅋ
물론 쿠베가 저들보다 나이가 있긴한데... 클래식 전공자들 중 타장르 잘 안듣는 사람 있더라. 쿠베가 크오 해볼까 결심한게 얼마 안됐을듯
나는 개념글에도 썼는데 충격받은건 크오하겠다는 특별한거 빼고 그냥 일반인보다 음악을 안듣고 살았다는거에 충격이었어 어제 방송에 나온 싱어나 팝곡들중에 단 한곡도 모른다는 거는 정말 놀랍더라고 위에 댓글처럼 상식이 부족해보여서
주변에 클래식 하는 지인들 많아서 아는데 클래식 전공 하는 사람들 중에 생각보다 대중가요나 팝송 하나도 안듣고 사는 사람들 많음 내 혈육도 마찬가지.. 근데 크오 하려고 나왔으면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하는데 아쉬운건 사실임
어제 회차에서 가수들 잘 몰라서 곡 선정할려고 2~300곡 넘게 들었다잖아 경연에서 곡 선정 오래 걸리는 것 도 시간낭비인데..더 다양한 음악 많이 알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