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오팀 멤버에 속해서 결승 가는 그런 그림 말야
예선때도 정통 카테 보여주고 싶어서 나왔다는 거 네하에서 유채가 용기 내게 북돋아 준거 몇 번이나 말 한거나 눈물 소감을 보니까 아무래도 경연 내외로 특수성부라는 고충이 많았겠구나 싶더라.

근데 she부터 저 사람 가는 팀은 무조건 된다 생각하고 입덕해서 최카테의 속마음이 좀놀랍기도 했었어. 카테 때문에 지금까지 본 사람도 있다고

여튼 모든 무대/조합도 다 좋았지만 어쨌든 레퀴엠 기점으로 확실히 달라진 거 보여서 다행이다 싶어.
이제는 거침없이 우승 얘기도 하고 ㅋㅋㅋ
근심은 다 내려놓고 결승에서는 걱정 1도 하지말고 유채랑 티품이랑 함께 서로서로 기량 다 펼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