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안해본 놈은 죽었다 깨도 모름
솔직히 본인이 잘하고 실력 있는 것도 스스러 아는데 무대만 올라가면 뭔가 씌운듯 얼어붙는 그 느낌 ㅈㄴ 스스로가 너무나 싫어지는 무서운 병임
보통은 무대 공포증 있으면 음악 포기하는데 예외케이스는
1. 그걸 뛰어넘을 만큼 실력이 넘사벽이거나
2. 정신력이 뛰어나거나
3. 위의 둘 다 거나
해결책는 이거 밖에 없음
1. 연습 또 연습 남들보다 무조건 2배 이상 연습
2. 무대 많이 서보고 긍정적인 경험 많이 쌓는 것
그래서 예선떨어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헤따 ㅌㄷㅌㄷ
밀크 이야긴듯
근데 올라가서 소리 곧잘 내는거보면 공포증까지는 아닌거 같으다 그냥 테너의 고뇌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