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후반부 들어 둘이 거의 무반주로 하모니할때 부뉘기 무엇? 뭔가 중세적이기도하고 인간적이기도한게 절로 숨죽이고 들음 . 처음에 들을땐 곡이 생소한데다 좀 길어 에?했는데 들을때마다 다른 게 들린다 야 그리고 구본수 불꽃 두사람이 공유한 그 허술미+ 진지미 조타.그리고 덩치차이 ㅋㅋ - dc official App
어제 최삼촌무대랑 제일 조았음
ㅇㅇ첨엔 몰랐는데 들을수록 좋더라
리베라 쩔어. 칸토, 쉬, 리베라 3곡 반복듣기중
ㅇㅇ ㄱㅈㅇ 진짜 리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