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후반부 들어 둘이 거의 무반주로 하모니할때 부뉘기 무엇? 뭔가 중세적이기도하고 인간적이기도한게 절로 숨죽이고 들음 . 처음에 들을땐 곡이 생소한데다  좀 길어 에?했는데 들을때마다 다른 게 들린다 야 그리고 구본수 불꽃 두사람이 공유한 그 허술미+ 진지미 조타.그리고 덩치차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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