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방송으로 보여지는게 다가 아닐 정도로 간절함이 보임
특히 바울이 어른스럽고 여유있어보이고 현수도 능글능글 자유로워보였잖음 노래방 점수 발표에 크게 동요되더라
밀크는 그래왔던대로 초조
다 같이 모여있는거 보니까 안해봤던 조합이 더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