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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니가 쓰룹바 들어오자 마자

두번째 쓰레빠에서 4중창 알아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선곡은 7일 화음 쌓기는 7분 만에 할 수준 아니냨ㅋㅋㅋㅋㅋㅋ


여기가 팬싱이었음을 이 사람들이 어떤 분이었나를 갑자기 깨달음

부르는 사람은 오페라가수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