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믿음으로 확신하고 걷는다

등등 신앙 고백성 발언 표출.

교회 오뺘 넘어서 열정적인 전도사님

목사님이 이야기하는것 같았음.

웃고, 우는것, 트롯 노래까지 매사에 너무 진지한

길 멋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