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존잘에 끠지컬 ㅅㅌㅊ에 허당빙구미에 챙김본능 끄는 매력도 있지만
나는 랄바세바 첫소절에 관심생겼다가 그림자에서 서서히 밀며들더니 세포시에서 밀덕됨 ㅋ
다모레 셈플리치타 센차루체 뭐하나 버릴게 없음
질리는 노래가 하나도없고 다 오래들을 곡들만 있음

고음을 이렇게 맑고 깨끗하게 전혀 힘들어하는 포스쳐 없이 해내는게 너무 대단함
실제 많은 테너들이 최고음에서 표정이나 자세가 많이 떨리는데(근육사용으로인해) 밀크는 물론 힘들겠지만 티가 안남 
뒤늦은 성악입문으로 얼마나 연습했을지 감이 오는 부분

밀크의 네순도르마 들어보고싶음